태국 민주 역사를 상징하는 기념탑으로 탁신 때문에 최근 주목 받는 곳이다. 1949년 6월 24일 군사 쿠테타에 의해 태국의 절대왕정은 붕괴되고 헌법이 제정되면서 입헌군주제로 바뀐다. 민주혁명이라 불리는 이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것이다. 구시가를 들어서는 대로에 위치해 랜드마크가 되고 있으며 카오산 주변 방향과 왕궁 투어를 위치를 잡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태국 배낭 여행을 다녀오신 분에게는 매우 인상적인 기념탑이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