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쥬에 세 자녀 가족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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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욕심쟁이 우우~~후

운이 좋았는지 유아 전문 잡지 앙쥬 4월호에 '아이 키우는 엄마 아빠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코너에 예전에 썼던 세 자녀를 둔 아빠가 생각하는 '가족이란?' 글이 소개가 되었다. 

당시 이글을 쓰게 된  결정적 이유는 저출산 문제가 이슈였을 때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저출산으로 국가 기반이 흔들릴 정도라고 보도되고 있는데 정작 사회는 출산 환경이 최악이고, 그런 환경 속에서도 세 자녀를 얻었으니 다른 분들이 저희 가족을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다.



첫째 은화(10세), 둘째 동현(6세), 셋째 도훈(3세)이 세 자녀를 구성하게 된 원인 중 하나는 세팍타크로를 통해 알게 된 태국, 말레이시이아 지인들의 가정 대부분이 대가족으로 구성된 점을 보면 현재 가족 구성에도 세팍타크로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된다.



[관련글]
· 2009/11/21 - [라이프 스토리/가족] - 세자녀를 둔 아빠가 생각하는 가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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