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용암이 되어 흐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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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붉은 노을을 보는 순간 오늘도 멋진 사진을 낚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마침 한 노인이 붉은 노을 속에 낚시하는 모습이 연출되어서 더욱 멋스러움을 높혀주었다. 해가 떨어질 무렵 바다는 온통 황금색 용암으로 변하여 몽환적 풍경을 자아내게 한다. 이 순간 만큼은 현실 세계가 아닌 마법의 세계 속으로 들어온 것 처럼 느껴진다.

사진은 경남 마산 진동 광암 포구에서 촬영하였으며 코니카 미놀타 Z2 카메라를 사용하였다. 붉은 노을 풍경을 보다 진득하게 담기 위해서는 언더 노출과 ISO를 가장 낮게 설정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다. 태양빛에 CCD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노을 사진 촬영시에는 항상 조심하자.


붉은 노을 풍경




붉은 노을 풍경




용암과 같은 붉은 노을




용암과 같은 붉은 노을




붉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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