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볼을 직접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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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 동안 먹구름과 비를 보는 것 같다. 푸른 하늘을 본적이 언제인지 모르겠다. 체육관과 숙소 그리고 집으로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연속이다. 주말에도 계속해서 집에 있으니... 약간 답답함을 느낀다.

그래서 심심풀이 땅콩으로 오랜만에 세팍타크로 볼을 만들면서 마음을 달랬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쉽기 때문에 다양한 소재와 여러 종류의 볼을 만들 수 있다. 평소 세팍타크로 볼 안에 볼을 넣는 볼이 가장 이뻐 보였기에 만들어 봤다.

안의 볼은 박스 종이로 만들었고 밭의 볼은 끈으로 만들었다. 만드는 법은 세팍타크로 폴더에 올렸으니 관심있는 분은 직접 만들어 놀면 좋을 것 같다. 한가한 휴가 때에 멋진 볼을 만들어 볼 계획이다.




☞ 관련글 : 2006/07/13 - [Sepaktakraw] - 세팍타크로 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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