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색 옷으로 갈아 입은 누런 보리밭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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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역사는 선사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갈 만큼 오랜 역사를 지는 곡물로써 다른 곡류보다 다양한 기후에 적응할 수 있고 90일정도의 짧은 기간에 수확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 농촌은 황금색 물결이 넘실거리는 보리밭과 초록빛 모내기 모습 대조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시기이다. 일손이 부족하여 보리 수확과 모내기 마무리를 동시에 마무리하기 위해 농부의 마음은 분주하다. 

6월에 추수를 하는 보리가 황금색 옷으로 갈아 입었다. 넉넉해 보이는 누런 보리밭은 따스한 봄 햇살을 받아 황금색을 발산하는 풍경은 보는 이로하여금 풍요로움을 준다. 잘 익은 보리밭은 황금 카페트가 들판에 깔려 있는 것 처럼 보이며 보리밭 위를 살짝 걸어가 보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황금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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