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하면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황악산과 직지사가 유명하며 직지사 사찰로 들어가는 입구에 직지문화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이곳에 오게 되면 여행 장소로써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예로부터 직지사는 해동(海東)의 중심부를 자리 잡고 있는 으뜸가는 가람이라는 뜻에서 동국제일가람(東國第一伽藍)이라는 말이 전해지는 유명한 사찰이다.
6월은 '내망음의 풍경'이란 주제로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펼쳐져 옛소리에 흠뻑 빠찌게 된다.
7월- 사랑의 콘서트(7:00pm), 8월 - 한여름 교류콘서트(7:00pm), 9월-풍경에 취한듯 주제(6:00pm)로 공연이
준비될 예정다. 야외에서 듣는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 소리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짜릿 짜릿한 기분으 맛볼 수 있다.
가족, 연인 여행지로써 직지문화공원은 최고의 장소로 꼽을 정도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기회를 제공한다. 유서 깊은 직지사를 구경하고 건강을 위해 황악산 등산도 할 수 있고 피로를 풀기 위한 최고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직지문화공원 나들이가 아닐까 싶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등 복합적인 장소를 제공하는 김천 직지문화공원은 올 여름 휴가 여행지로 후회 없는 장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