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 세팍타크로 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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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말레이시아 세계대회에 참가했을 당시 현재의 플라스틱 볼이 아니라 영상에 보는 등나무 볼로 경기를 했었다.

배드민턴 셔틀을 수시로 바꾸듯이 세팍타크로 볼도 수시로 바꾸면서 경기를 하였다. 헤딩을 하면 얼마나 아펐던지 당시 나는 초보자였고 설마 등나무 볼로 국제대회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또한 한 경기를 치루고 나면 마빡에 등나무 줄기 자국이 쫙쫙 나있고 햐안 신발은 거먺게 더러워졌다. 어째거나 과거에 사용했던 등나무 볼로 국제대회를 했다는 경험은 나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영상 출처 : 너무 오래전에 받은 파일이라서 모르겠습니다. 어렴풋이 싱가폴 사이트에서.., 퍼온 것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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