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 애니메이션이 나를 흥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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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미야자키의 천공의 성 라퓨타를 보고 나서 나는 또다른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엄청난 스케일과 나의 상식을 벗어난 스토리와 풍경은 너무나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현재까지도 만화와 애니메니션은 나에게 많은 영감과 동기유발 그리고 휴식의 한 방편이다. 올 여름에는 3편의 대작 애니메이션이 개봉한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게드 전기"(어시스의 마법사)와 매드하우스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 마지막으로 또 한편의 대작은 "브레이브 스토리"이다.

그러고 보니 전부 일본 애니메이션인 것 같다. 일본의 만화는 전세계적으로 인정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모두들 인정하는 부분이다. 나역시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내 취향에 맞는 것을 즐겨본다.

그나저나... 무엇부터 볼까... 고민이 슬슬 되는데...


▒ 게드전기 ▒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 브레이브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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