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SepakTakraw)의 기술적 특성을 한마디로 말하자만 "다이나믹하고 센스티브한 경기"라고 할 수 있다. 힘과 기술과 스피드가 혼합된 다이나믹한 플레이가 불가결한 조건이고, 여기에 수반되는 체력의 강화가 세팍타크로 기술의 골격으로서 한층 요구 된다. 또한 세계적인 선수가 되면 한 시합에서 평균 1시간 100~150회의 전력 점프가 요구되며 스피드, 힘, 기(氣)와 함께 스테미너가 크게 요구된다.



한편 상대 팀의 리듬의 파괴가 게임의 중심이 되며, 이쪽 편의 리듬에 상대편을 끌어 넣으려는 "템포"의 경기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 때문에 게임의 "템포"를 냉정하게 판단 할 수 있는 판단력이 중요하며, 상대편의 시합 전개 등을 예상하고 거기에 대한 방어책을 준비하는데 요구회는 간파력이나 추측력, 통찰력, 그리고 시합의 분위기에 흐트러지지 않고 필요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 집중력 등의 정신적 자질도 또한 없어서는 안될 조건이다. 이런 요소들이 세팍타크로의 특성은 "센시티브"하다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c)Carlos Barria / Reuters, http://photoblog.msnbc.msn.com/

 세팍타크로 선수에게는 기초적으로 또한 전면적으로 발달된 체력이 요구되다. 세팍타크로 선수로서 불가결한 체력상의 요소로는 전신의 파워를 대표하는 점프력, 간파와 반사와 반사의 신경게와 근육 수축의 스피드를 반영하는 민첩성의 유뮤 , 거기에다 타이밍, 균형, 이완, 집중력등의 조정력, 스테미너의 유무를 들 수 있다.

세상만물에는 특성이라는 자신만이 갖고 있는 형질이 있다. 이것을 특징이라고 하는데 형질을 잘 파악하는 사람일 수록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며 원리를 터득하는 방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을 정확히 꾀뚤어 보고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면 이제부터 진짜 운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훌륭한 선수는 지도자가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에 이외에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최고의 선수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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