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할 때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근거기를 많이 이용하게 된다. 지금도 도요타컵 대회가 열리는 체육관에 갈 때에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다니고 있다. 혼자 이동시 손짓을 하면 바로 앞에 달려 오는 오토바이 기사를 볼 때 내 모습이 으쓱해질 때가 있다.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은 노랑, 파랑, 빨강등 다양한 색상의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쪼기는 자동차 번호판처럼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으며 쉽게 구역을 구분할 수 있다. 근데 오토바이 택시 기사가 입는 쪼기의 가격이 얼마에 거래되는지 아세요?




손님이 많이 이동하는 목 좋은 곳은 약 50,000밧(약1천8백만원)에 팔린다고 한다. 도심에서 벗어난 곳은 20,000밧(약72만원) 정도에 조끼가 거래 된다고 한다. 말 그대로 조끼를 입는 순간 정식 오토바이 택시 기사가 되며 돈을 벌 수 있게 된다. 파타야 썽태우 노란 번호판은 1,000,000밧(약3천6백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이 마피아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태국 교통 이권 다툼은 이루어져왔으나 지금은 사바이 사바이하게 잘 정리가 되었다고 한다.

앞선 포스팅에서 이야기했지만 오토바이 택시는 자기 구역에서만 이동할 수 있으며 대도로에서 좁은 골목으로 이동하는 사각지역에 오토바이 택시들이 항상 거주하고 있다. 마치 태국 거리의 보완관처럼 항상 대기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동선을 24간 지켜보면서 손님들의 손짓을 기다리고 있다.

태국 오토바이 택시 이용팁 : 태국 오토바이 택시를 타기 전에는 항상 먼저 흥정을 하거나 태국 현지인들에게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잔돈을 사용하며 태국 여행할 때 편할 것이다. 이동시에는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하고 정확한 목적지까지 도착하기 위해서는 방향을 가르치는 태국어를 숙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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