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회장기대회에 우리 선수들이 드디어 할 수 있다는 성취욕을 맛보았다. 흘린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가치 있는 선수가 되고 세팍타크로 명가 고성군청팀이 부활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되어주길 바란다. 선수들도 분명 느꼈을 것이다. 최고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거리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스포츠는 동료 선수들의 호흡이 중요하며 서로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각자 포지션별 기술을 연마해야한다. 우승을 위해 세팍타크로 공을 차기 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 운동한다면 그 만큼 목표는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준우승과 더불어 국가대표선수로 발탁된 두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



@ 제24회 회장기세팍타크로 준우승. 니콘FE2 필카


"좋은 선수는 우승을 많이 한 선수이며, 훌륭한 선수는 부와 명예을 얻은 선수이지만, 

마음을 얻은 선수는 진정한 세팍타크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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