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바다를 곁에 두고 있으면서 가까운 산이 둘러쌓여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연과 도시를 느낄 수 있는 다이나믹하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부산에서 금정산은 산행 코스로 유명한 곳이며 유명한 '범어사'가 자리잡은 곳이다. 범어사는 의상대사에 의해 세워진 사찰로 불교에서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사찰로 알려져 있다.  




금정산을 산행할 때 여러 코스가 있는데 범어사를 통해 계명봉으로 오르게 되면 부산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게 되며 멋진 일출을 감상하는데 그만이며 산 능선과 도심이 어울어지는 멋진 사진 촬영 포인트가 될 것 같았다. 오르막 경사가 힘들지만 계명암까지 포장도로가 되어 있어 쉽게 산을 오르게 되어 있어 좋았다. 계명봉은 계명암을 거쳐서 10분 정도 더 올라가명 아래와 같은 멋진 풍경을 볼 수 있게 된다.


부산일출촬영포인트_범어사_계명암

@계명봉 정상.


부산의 화려한 도심을 한 눈에 보고 싶으면 황령산을 오르면 되고 부산 항구를 중심으로 부산의 전경을 보고 싶다면 영도에 있는 봉래산을 찾으면 된다. 금정산은 부산에서 보기 힘든 능선과 함께 도심의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으며 유명한 범어사 사찰을 관람할 수 있어 산행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산행 코스로 생각한다. 금정산 내에는 11개의 암자가 있듯이 아기자기한 산행 코스가 있으며 기회가 되면 금정산 줄기를 타면서 태백산맥의 남쪽 정기를 느끼고 싶다.



@ 범어사.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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