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경남 고성으로 가려다 취소하고 가까운 영도로 결정했다. 영도는 부산의 보물섬으로 멋진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영도 안에는 해양박물관, 해양대, 태종대, 온천, 봉래산, 부산항대교 야경, 영화 촬영지등 부산의 숨겨진 비경과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하다. 부산의 일출 명소로 유명한 곳이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해양대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좋아한다.




해양대 입구에 들어는 입구는 물론 영도 동삼 하리포구 방파제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2016년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하리포구에는 등대가 있어 떠오르는 태양을 멋지게 일출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좋은 사진 촬영 포인트라 할 수 있다. 해양대 주변에서 아침해가 수평선에 떠오를 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어 부산 일출 사진 명소로도 손색이 없다. 아름다운 일출을 구경 후 태종대 온천을 하고 태종대 짬뽕 한그릇을 먹고 태종대 산책하고 점심에는 경기도 식당에서 먹고 남포동으로 놀러가면 동남부산의 여행 코스로 안성맞춤이라 생각한다.


해양대새해일출사진


영도구청에 새해맞이 일출 행사를 하고 있었다.

영도 해양대 주변에는 일출을 볼 수 있는 환경이 넓고 잘 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해양대새해일출사진


해가 점점 떠오르는 동안 숨죽이듯이 조용해진다.

모두들 새해 소망을 빌고 있는 중이다.


해양대새해일출사진


완전한 태양이 떠올랐다. 2016년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해양대새해일출사진


태양을 잡아서 등대에 넣어 촬영하였다.

이곳에서 작품 사진을 담을 수 있겠죠~



바쁘게 움직이는 어부의 모습을 황금빛 태양 배경으로 사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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