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 첫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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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아침 해를 맞이 하기 위해 올해는 산으로 올라가지 않고 바다로 갔다. 많은 사람들이 첫 해를 보기 위해 많이 나왔다. 생각보다 바다 바람이 춥웠지만 검붉은 해가 조금씩 올라 올라올때마다 탄성을 지르면서 추운줄 모르게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다.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올해는 나의 인생에 전환기를 맞이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작년보다 좀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계획하여 일을 하나 하나씩 추진해나가고 싶다. 여동생의 충고도 나에게 많은 보약이 되는 것 같다.

아무죠록 새해에 품은 뜻이 올해 끝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동으로 옮기는 일만 남았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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