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건 몰라도 좋은 용품에 목숨거는 스타일이라 항상 최고 품질의 제품만을 찾기 위해 해외를 나가면 시장을 누비고 다닙니다. 물론 좋은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하지만 그만큼 과학적으로 만들고 몸에 무리가 덜가서 부상 발생이 줄어들고 기능성이 좋기에 개인 능력이 향상됩니다.
마라톤은 잘 달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남에게 보여지는 패션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달림이들이 좋은 용품에 대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접하고 무늬만 타이즈인 제품들이 시장에 유통되는 모습을 보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이 들어 짜증이 납니다.앞으로 보다 많은 멋있고 화려한 복장의 달림이들이 전국을 누비기를
희망하며 부정기적으로 용품들에 대한 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CW-X 제품이 명품으로 분류됩니다.
CW-X는 속옷 전문회사인 일본 와코로에서 인체공학적 설계로 만든 최첨단 기능성 타이즈입니다. 상,하의 여러 모델, 제품이 있지만 가장 유명한건 롱타이즈입니다.
인체의 다리 근육과 허리를 따라 보강된 소재는 압박 테이핑 효과를 가져와 근육의 뒤틀림, 피로, 충격을 완화시켜 줍니다.(
사막의 아들 블로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