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로써 후배님들에게 충고하는데 제발 쫌 놀아나지 말아라.
따른 것은 모르겠는데 국가를 위해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하는 일에
거짓과 위선으로 자신의 이득을 봤다면 그 만한 응징은 꼭 받는다.
왜냐하면 목숨을 걸고 국가와 태극기를 위해 살아온 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태극 마크를 달기 위해서는 피와 땀의 노력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하게 자신의 기량을 인정받아 선택되어야 전통성이 바로 설 수 있는 것이다.
협회을 위한 대표팀 운영 이제는 안봐도 훤히 보이고 자주 바뀌는 회장도 이제는 쳐다도 보고 싶지 않다.
선수들만이라도 2007년에는 앞에 포스팅한 通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나의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