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국제 부산 모토쇼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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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들이로 품싹과 함께 우리 가족 그리고 고성 패밀리와 함께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부산 모토쇼에 다녀왔었다. 난생 처음 모토쇼에 가는 것이라 우리 가족은 모두 들떠 있었다.

막상 모토쇼에 가보니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느낌을 받았다. 모토쇼를 마치고 해운대에서 기분 좋게 바람도 쐬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으 보냈었다. 그나저나 모토쇼 도우미의 화려함은 압권이었다.

도우미들과 사진을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어느 총각이 미인을 마다할 것인가? ㅎㅎㅎ





goseong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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