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얼짱으로 변하고 있는 은화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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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초파일 어린이집 재롱잔치에서 혼자 4가지 역을 소화했다고 한다. 처음으로 어린이집 재롱잔치에서 은화가 펼치는 율동을 보고 눈시울이 적신적이 어그제 같은데 이제 졸업이라니...

태국에 있는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재롱잔치에 참가하지 못해 아쉽지만 오늘 사진으로 은화가 점점 예뻐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이쁜것 같다. 그나저나 세월이 유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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