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유학할적 필수과목으로 마시지 수업을 1년을 받았습니다. 전공이 체육인 만큼 인체의 메카니즘과 건강 그리고 회복등 생리적 리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마사지 는 알다시피 신체의 혈액이나 림프의 순환을 촉진시켜 신진 대사를 왕성하게 할 뿐만아니라 조직의 영양을 높여주며 저항력을 증가시켜줍니다.
쉽게말해, 피로하고 스트레스에 노출된 몸을 빠르게 회복시켜준다는 말이죠. 문제는 예쁜 여성이 남성에게 터치를 할 때, 마사지 이외 다른 목적이 있을 때에 오히려 마사지 를 받는 사람의 릴렉스를 되는 것이 아니라 아드레날린이 더욱 분비되어 흥분한다는 것이죠.
태국 어로 마사지 는 "누앗 "이라고 부르며 태국 관광에 필수 코스로 마사지 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마사지 를 받고 나서 태국 에 대한 강한 인상을 받습니다.
대충 마사지 가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태국 경험을 오랫동안 했왔으면서 마사지 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다지 지인들이나 친구들 후배들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 정말로 원한다면 왓포 나 내가 아는 곳에서만 마사지 를 받게 끔 합니다.
한마디로 검증되지 않는 곳에서는 마사지 를 받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태국 은 상류층과 하류층이 대부분으로 중산층을 찾아 보기가 힘듭니다. 보통 방콕 에서 마사지 에 종사하는 사람의 90%는 지방에서 돈을 벌기 위해 빠르면 15-16세에 방콕 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여러분 태국 사람 평균 봉급이 얼마인지 아세요. 대부분 만바트 이하입니다.
마사지 는 특별한 기술 이 없어도 쉽게 돈을 벌수 있기 때문에 많은 젊은 여성이 방콕 에서 처음 일을 시작하는 직업으로 선택합니다. 그외 헤어 샵, 쇼핑센터등 다른 일을 할 수있는데 마사지 는 쉽게 빠르게 직접 돈을 보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태국 은 매춘의 천국 이란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 원인 제공이 바로 마사지 로 통해 잘못 인식되는 것이 태국 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참으로 안타깝게 느끼고 있습니다.
91년도 처음 태국 을 방문했을 적에 태국 의 관광의 형태는 정말로 가관이었고 한국인의 추태는 부끄러웠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태국 정부에서도 일반 사람들이 돈을 벌수 있는 기회를 방관하였다가 국가의 이미지가 많이 손상되어 많이 정화 노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마사지 의 폐퇴적인 행위는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고 많은 관광객이 마사지 이외 목적을 위해 태국 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앞서 설명했듯시 마사지 를 기분 좋게 받기 위해서는 검증된 곳을 찾아 가는 것이 좋으면 마사지 이외의 목적을 갖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호텔에서 마사져를 부르는 행위나 주변 사람이 터키탕이나 예쁜 아가씨가 마사지 를 한다는 곳은 사양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알고 있는 태국 인은 정말로 꾸밈이 없고 순박하며 착합니다. 오히려 관광을 하는 여행 객들의 불순한 심리가 그들을 변하게 만들고 있고 그것이 오히려 우리에게 역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p.S) 혹시 태국 에 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거나 알고 싶으신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보내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촉디 캅...
▲ 내가 자주 가는 곳으로 더몰 방가피 옆에 있는 샵으로 250바트에 2시간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받습니다.
best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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