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핸드폰 사진 속에는 온통 가족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최고의 행복은 바로 가족의 행복이 아닐까 싶다. 사진 속에 있는 녀석들의 아기 자기한 사진을 보면 희망과 용기라는 두 단어가 떠올라 힘들고 지쳤을 때 자극의 힘이 된다. best post
비록 갖은 것은 별로 없지만 온정이 가득하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빠와 엄마의 역할을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다. 나의 부모님처럼...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 수록 점점 느끼는 것 같아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 행복하세요.
▼ 스티커 안 사오면 꽉... 깨물어 버릴거야.
▼ 아직 난 어려서 어리광을 부려도 괜찮아요. 오늘도 열심히 놀자...
▼ 닮았나요? 앞 짱구는 우리 가문의 징표입니다. 다들 똑똑할것라고 하던데.. ^^*
▼ 어릴적부터 아빠와
사진 호흡이 척척 맞아서 이제는 자연스런 포즈가 나온답니다.
▼ 우리가족의 엽기 포즈. 이제는 녀석들이 알아서 척척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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