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팍타크로의 자존심 경남고성군청
categorized under 독백  written by 모피우스

화사한 봄 날 온 식구가 한자리에 모여 산에 올랐다. 대표팀 훈련 관계로 함께 함께 모여 훈련하는 시간이 적어진 것 같다. 우리나라 세팍타크로의 한 획을 그을만큼 그 동안 많은 성과를 올렸으나 그것보다도 세팍타크로 인연으로 함께 피와 땀을 흘리는 것 자체를 더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선수들이 고맙고 멋있게 보인다.

10년 후 어떠한 모습으로 성장하여 이 사진을 볼게 될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우리 선수단은 최고라고 생각한다. 운동을 잘해서가 아니라 세팍타크로가 어떠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세팍타크로란 볼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주고 받으며 즐겁게 운동해야 한다는 것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관글] :  2007/09/07 - [Sepaktakraw/news] - 아시안컵을 통해 세계를 놀라게 하다.,
                2007/09/13 - [Sepaktakraw/movie] - 세팍타크로 아시안컵대회 영상 스토리

goseong team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이전 1 ...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1021 1022 1023 ... 1522  다음»

 
Koreatakraw’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 by 모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