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한 세팍타크로 경기장의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categorized under 독백  written by 모피우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팍타크로는 비인기 종목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서기에는 정말로 어려운 것인가? 20여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텅빈 경기장을 바라 볼 때마다 내 마음이  휭한 느낌을 받는다. 과연 내가 눈 감는 날까지 횡한 경기장을 볼 빠에는 차라리 그만 두는 것이 낳을 듯 싶다.

우리들만의 잔치 스타일의 스포츠는 죽을 수 밖에 없다. 앞으로는 좀더 변화되는 모습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닌 대중에 한발 다가설 수 있는 체계적인 마스터 플랜과 조직의 화합이 없이는 평생 비인기 종목이란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체 횡한 경기장을 바라 볼 수 밖에 없다.

전라남도 19회 회장기 대회 경기장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이전 1 ...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 1523  다음»

 
Koreatakraw’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 by 모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