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을을 알리는 따뜻한 남쪽 나라 제주도에서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실업팀이 출전하지 않고 많은 팀이 참가 하지 않기 때문에 체육관이 더욱 썰렁할 것 같다. 더군다나 체육관 위치가 신시가지에 위치하기 때문에 서귀포시와 동떨어져 있어서 호응도가 없을 것 같아 안타깝게 느껴질 것이다.
왜... 하필 서귀포인가... 특별한 대회 특징이 없다. 실업팀이 우리 종목의 꽃인데 참가하지 않아서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기에는 무리이다. 비행기를 타고 오기 때문에 경비도 두배로 소요되고 특별한 매리트가 없는 이상 제주도 시합은 쇠퇴할 것은 극명하다. 거의 2년만에 고향 땅을 밝고 온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