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 설날 집안 풍경
categorized under 라이프스토리/가족  written by 모피우스


설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집안에 가득하다. 차례를 치루기 위해 기름떡을 스스로 만드는 녀석들... 오랜만에 만난 조카 언니, 동생들과 한 마음이 되어 떡을 빚고 있다. 부엌에서 할머니와 엄마가 하는 것을 미리 보고 스스로 떡을 만들어 보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자기가 만든 기름떡을 직접 빚어서 만드는 기름떡은 설날에 가장 재미있는 놀이이자 기쁨이 될 것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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