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창회날 차 안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하여 셀프 카메라 놀이를 했다. 요놈이 흥이 났는지 마음껏 자기 포즈를 발산하는데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동현이의 다양한 얼굴 포즈를 보면서 역시 아이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옆에 있던 은화도 익살스런 포즈로 한 몫 거든다. 사실 은화의 포즈가 더 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