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는 최고의 예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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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의 특산물 마늘 맛보다 풍경이 예술이다.

 

사진 촬영은

양파, 마늘로 유명한

창녕, 우포 뚝 위에서 담았다.






보는 바와 같이 농부는 예술가임에 틀림없다.



 


농부를 다른 말로 농사꾼이라 부른다. 왜 꾼이라고 했을까?


 

 


알고보니 "꾼"은 어떤 일, 특히 즐기는 방면에 일에 능숙한 사람을 속되게 부르는 말이라고 한다.




 


결론은 농사도 잘 짓고 예술적 디자인 감각도 뛰어난 농부를 부러워 농사꾼이라고 부른 것 아닌가?




 


근데 농사의 작품을 제대로 보려면 하늘에서 봐야하는데... 그럼, 누가 농부를 농사꾼이라고 불렀는지 짐작이 간다.





농부의 예술적 작품을 보면서 하눌님은 분명 미소를 짓고 있을 것이다.



농부의 마음은 천심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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