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포즈 왕의 자리에 등극한 고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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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포즈 왕의 자리에 등극한 고동현

더 이상 카메라 앞에서 엽기 포즈를 취하지 않는 은화는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되어 자기의 갈 길을 걸어간다.

어느새 둘째 동현이가 자신만의 엽기 포즈를 선보이더니 드디어 엽기 포즈 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어릴적부터 아이들 앞에서 카메라를 잡는 모습이 익숙해서인지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는 사진들이 더욱 재미가 있고 추억이 남는다.

오늘 동현이는 도훈이의 왕관 배게를 머리에 올려 자신이 확실한 왕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귀여운 왕





와~~왕





 엽기 포즈왕





레이져 발사...





엽기 포즈 작렬...







동현, 엽기포즈 왕으로 인정한다.




덧) 은화는 앞으로 섹쉬 포즈 여왕으로 발돋음 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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