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로 볼을 받는 세팍타크로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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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는 예측 불허의 진기 명기의 장면이 많이 나온다. 세팍타크로(Sepak Takraw)의 공격 볼의 스피드는 150km 내외의 속도를 낸다. 공격 볼을 막기 위해 발과 몸으로 막는 것도 신기한데 엉덩이로 공격 볼을 받는 진기한 장면이 나왔다. 

스포츠의 진기 명기의 장면은 자신의 최고로 경기에 몰입했을 때 발휘되는 동작들이 많이 나온다. 20년 세팍타크로를 하면서 실제 게임에서 엉덩이로 공격 볼을 받는 장면은 처음 있는 일이며 실제 이런 장면을 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 다트피쉬(영상분석프로그램)를 이용한 PIP(픽처 인 픽춰) 기능 효과로 더욱 자세히 보기




상상을 초월한 세팍타크로 롤링스파이크 공격점프 포스팅으로 세팍타크로 관련 이야기로 다음에 등극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메인에 오르게 되어 정말로 기쁘게 생각한다. 요즘 마더 영화로 세팍타크로가 예전에 비해 관심도가 매우 높아졌다. 다음 운영자님과 코리아타크로 닷컴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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