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가급적
마사지는 실내에서 받지 않는다(휴양지, 호텔).
둘째, 내 몸 상태를 마사져가 잘 알아야한다. 다시말해 나의 몸을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마사지를 받는다. 왜냐하면 나의 몸은 뜨거운데 마사져 분의 더운 기운을 갖고 있다면 안되기 때문이다.
셋째, 깨끗한 곳을 선택한다.
넷째,
마사지 받는 장소의 온도를 조절한다.
마사지 받고 추어서 감기 걸리는 사람이 많다.
다섯째, 가급적이면
마사지를 받지 않는다. 도저히 몸이 지뿌등하여
마사지를 받아야겠다 싶으면 발
마사지만 받는다.
다섯째, 최대한 릴렉스하려고 마음을 먹고 완전 휴식 상태에 빠져든다.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