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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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것이다".


어릴적 매일 바다를 바라보며 야먕을 꿈꿔오던 나.

동경하던 육지로 나온지 18년째...

누구도 먼저 걸어보지 못한 세팍타크로라는 하나의 길을 계속 걸어오고 있다.

바다를 보면 다짐했던 나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는 두 주먹을 불끈 쥐며 바다를 향해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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